서울역 근처로 올 일이 있어서

서울역 어떤걸 먹을까 하다가

파스타가 땡겨서 파스타집을 찾았다.

인스타 짤에서

문상훈이 언급한 미미 파스타 집을 가기로 했다.

 

서울역과 숙대입구역 가운데쯤 위치하고 있다.

서울역에서 내려서 찾아갔다.

 

 

미미 파스타 매장 입구이다.

정문을 열었을때 문이 안 열렸다.

좀 쌔게 열어야 열릴 것이다.

사장님한테 말씀드리려다가

모를 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패스~

 

 

매장 들어가자 보이는 내부 모습이다.

 

 

매장 왼쪽과 오른쪽의 모습을 찍었다.

 

 

자리에 앉아서 메뉴판을 보고

주문을 하였다.

오일 파스타가 당겨서

스테이크 오일과

새우오일을 시켰다.

음료는 레모네이드와 테라 맥주를~

 

 

식전 빵은 마늘빵이 나왔고

시켰던 에이드와 맥주가 먼저 나왔다.

폭염이었던 날이라 일단 맥주부터 벌컥벌컥..! 캬~

 

 

새우 오일 파스타이다.

 

 

스테이크 오일 파스타이다.

 

 

맛있게 왕창 먹었다.

오일 파스타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웬만해서는 맛있을 수 없는 게 오일 파스타란 걸 잘 안다.

이 집은 후추향의 베이스의

오일 파스타의 약점을 잘 파악해서

면도 납작면을 써서 

소스가 잘 버무려지게 해서

소스가 면에 촥 감기는 맛이 났다.

 

알리 올리오에서 이런 맛이 나기 힘든데

진짜 맛집인 거 같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괴기가 조금찔긴점이랑

내부 안이 조금 더웠다는..ㅋㅋ

하지만 알리 올리오 맛집은 희소성이 매우 커서

서울역 근처로 올 일이 있으면 자주 올 거 같다~

 

 

깔끔히 비웠다~

 

 

상도 받으신 거 같다.

 

위치는 아래에 링크해 두었다.

https://naver.me/5vIY4STE

 

미미파스타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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