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 대리님이 퇴사하는 날이라서

대표님이 회사 점심을 맛있는 데를 찾아보라고 해서

연어로만 이라고 선정이 되었다.

연어 먹을 생각에 므훗...

 

나와 차장님은 킥보드를 타고

사람이 6~7명이라서

미리 예약을 하기 위해 좀 빨리 나왔다.

전화 예약이 안돼서

오프라인 발품 예약을 위한....

 

 

5~10분 안에 킥보드로 도착을 하였다.

매장 정면으로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눠져 있으며

오른쪽에 테라스 같은 공간에 자리를 잡았다.

 

 

테라스 쪽에 정면과

왼편 오른편 모습이다.

자리를 잡고 매니저님한테

10분에서~15분 정도 후에 일행들이 온다고

얘기를 하니 알았다고 하였다.

근데 점심 가까워 오니 사람들이 구름 때처럼

몰려들어서

 

조금은 민망한 시간이 되어 갈 때쯤...

사람들이 도착하여 안도의 한숨을...

순식간에 착석하고 메뉴를 골랐다.

 

 

위에 메뉴는 저녁 한정이라 패스~

 

 

세트도 패스~

 

 

초밥 종류 메뉴이다.

 

 

사시미와 샐러드 메뉴

 

 

덮밥 및 사케동 메뉴판이다.

 

 

1인 정식 메뉴이다.

 

 

롤 & 그릴 메뉴와 

파스타 & 가락국수 메뉴이다.

 

우리는 눈치를 보며

각 1 파스타나 덮밥을 시켰다.

파스타 중 제일 싼 메뉴가 15000원 정도..?

 

팀원들의 메뉴가

생연어 바질 파스타, 연어구이 크림 파스타,  사케동으로

나눠졌다.

 

사케동의 모습이다..

연어 전문점이라 사케동을 먹는다는 팀원이 시킨..ㅋㅋㅋ

 

 

생연어 바질 파스타이다.

 

바로 다들 배가 고파서 본격적인 식사에 들어가고

순식간에 식사를 마쳤다.

필자는 바질 파스타를 처음 먹어봤는데..

처음 먹어본 것치곤 맛있었다.

 

그리고 다른 연어 정식을 못 먹어 봐서 아쉽지만.

다른 분들도 다들 만족감을 내비쳤다.

 

점심의 메뉴라 한정적이었지만..

 

연어가 당길 때 저녁에 한번 

이곳에 와서 먹어봐야겠다.

 

위치는 아래에 링크해두었다.

https://naver.me/GROzAPGJ

 

연어로만 서초점 : 네이버

방문자리뷰 531 · 블로그리뷰 107

m.place.naver.com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