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기업 사이트를 퍼블리싱 하는데... 매우 지친다..

 

70여 페이지의 반응형 페이지를 퍼블리싱 중인데..

 

디자인을 보고 css아키텍쳐를 구축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약 70페이지의 압박이 나를 힘들게 한다.

 

필자는 하드코딩으로 페이지를 구축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템플릿을 조금씩 쌓아야만 하는 숙제가 있다..

 

요즘 숨고에서 알바로 퍼블리싱을 하고 있는것도 있고 좀더 빨리 

 

퍼블리싱 할수 있는 생각을 많이 하곤 한다.

 

물론 워드프레스 같은 템플릿을 이용하면 반응형이나

 

마진 같은 것이 자동으로 계산되서 편하긴 한데 뭔가 5% 부족한 느낌이 든다.

 

그래서 하드코딩으로 퍼블리싱 할때 워드프래스의 편리함을 

 

조금 갖고 오고 싶은 마음으로

 

나만의 템플릿을 조금씩 만들고 있다.

 

 

1. 자주 쓰는 css를 나만의 템플릿화 시키기.

예를들어 플랫의 한 패턴을 정의 해 놓은다면 

 

시간을 매우 단축시킨다.

 

ex). .flex__lrc 

 

이런식으로 몇개의 패턴으로 내가 쓰기 좋은 패턴을 만들고 있다.

 

2. margin padding을 좀 써본다.

 

워드프래스를보면 .mt_5 << 클래스 별로 마진 및 패딩을

 

정의해 놓은것들을 쓰다보면 퍼블리싱 할때 매우 편리하다.

 

물론 반응형을 할때는 또 디자이너와 협의 하여 반응형 마진에 대한

 

정의를 해야 하는 귀찮음이 있지만 그래도 많은 양의 퍼블리싱을 할때는

 

매우 편리한다.

 

3. 퍼블리싱에 들어가기전에 아키텍쳐를 미리 세운다.

매번 생각하는 마음이지만 상황이나 여건에 따라 쉽지가 않다.

 

디자인이 다 안나온상태에서 들어 가거나 디자인 변경등 쉽지 않은 조건들이 있지만

 

계속 커뮤니케이션 해야 하는것은 퍼블리셔들의 과제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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